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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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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리
지나간 날을 돌이켜 보면, 노력은 길고 아픔은 짙고 행복은 희미한 저 터널 끝에서 멀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딛고 일어서는 것, 우리가 청춘이라는 증거. 응원합니다. 모두의 청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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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꿈이네
알 수 없는 와이프를 연구하는 K남편이자,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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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UNGIL
삶, 일상의 깨달음에 대해 글을 쓰는 직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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