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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현
편의점 홍보맨. 아주 평범한 자세로 새로운 하루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어쩌다 편의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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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SHON
일해야만 하는 현생 인류로 태어나, 일을 다시 정의하는 사람으로 산다. 일, 나이, 태어남, 취향, 사랑과 같은 낡은 개념들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 재정의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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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 엄마
2021년 4월에 아들을 출산한 초보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느낀 감정과 육아를 하면서 알게 된 노하우를 중심으로 육아 칼럼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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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내면의 상처를 표현하면서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 11년간 4번의 유방암 수술후 현재는 뼈전이로 말기암환자입니다 대학생딸과 고3아들과 행복을 나누는 미안함맘이 가득한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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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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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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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리
지나간 날을 돌이켜 보면, 노력은 길고 아픔은 짙고 행복은 희미한 저 터널 끝에서 멀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딛고 일어서는 것, 우리가 청춘이라는 증거. 응원합니다. 모두의 청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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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꿈이네
알 수 없는 와이프를 연구하는 K남편이자,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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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밍
마케터 새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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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에서
생각과 마음이 글이 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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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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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쓰챕터
남편과 작은 빵집을 운영하며, 프리랜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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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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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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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에 대해 독자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 직장인으로서 재테크 및 자산 증식 관련 분야도 관심이 많아, 좋은 내용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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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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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me
경험하고 생각하고 느끼는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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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라임
오늘부터 집에서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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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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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원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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