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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어딘가 삐끗해도 잘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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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오늘도 ‘앗’ 하고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한 문장을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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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꿀
느리게 흘러가는 스톡홀름에 사는 개발자입니다! 🙂 요가를 좋아하고 심심하면 이것저것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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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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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읽고 쓰는 자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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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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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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