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2024년은 타로의 '바보(The Fool)' 카드처럼 AI 공진화 시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향한 용감한 첫걸음이었습니다. AI크리에이터학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과 함께 진화하며 새로운 창작 패러다임을 탐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ChatGPT, Claude, Perplexity, DALL·E, Midjourney, Microsoft Designer, Canva, Napkin] 등의 AI로 "챗GPt와 함께 자서전 쓰는 노하우"를 집필하고 알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래 인간과 AI가 협력한 창작 모델의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AI 전문가에 의하면 2025년에는 AI의 본격적인 장이 열릴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저의 Next Step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타로에는 해당 연도의 에너지와 테마를 보여주는 연도카드가 있습니다. 저의 2025년 연도카드는 지혜의 전수자를 상징하는 '교황-The Hierophant'입니다. 이 카드의 의미처럼, 2025년에는 지난 1년간 제가 경험한 인간과 AI의 새로운 창작 모델을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하며, 누군가에게는 두려움이 될 수 있는 AI 기술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안내자가 되고자 합니다. 그 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