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부동산 투어가 되게 하자
가고 싶은 커피숍을 두개 찾았다.
넥스펙트 커피 (히비야선 고덴마초 역)
싱글오 시부야 (시부야역, 히카리에 뒤)
원래 견학가는 JR 타카나와 게이트웨이 역의
신축빌딩과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 빌딩투어
와 연결되서 동선을 짜야되고, 내가 가려고
생각중인 미술관과 나카노브로드웨이 같은
취미로 가는 동네 투어를 잘 믹스해서 동선을
짜야된다.
머릿속에서 쭈르륵 짜지고 있다. 친애하는
박희윤 전무님께서 가보라는 공간을 중간에
쓱쓱 넣어서 이틀간의 투어일정을 짜고
주말에 하네다로 가서 일요일에 김포로
돌아오는 꽉찬 일정...
근데, 숙소를 안 정했군... 호텔 이용도
부동산 투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대한
안가본 호텔로 가야 한다. 비싸든 싸든이
중요한게 아니고... 어떤 얻을게 있는 힙한
아님 럭셔리한... 안가본 곳이어야 한다.
일단, 음~~~ 커피가 얼마나 맛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