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 수용소에서 조차 즐거움은 있었데

내가 이러는 이유

by 노창희

빡셈~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신입 영업사원의 마음 같은 표현이다. 물론, 열심히 한다는 전제하에... 9월중순으로 들어서면서... 출근길에 이런 생각을 해본다. 9월30일까지 ~ 남은 9월의 15일동안... 미친 야근을 기획해보려고 한다.


이 참에 수년간 만난 사람들의 명함을 버리는 작업을 하려고 한다. 그냥 명함을 다 버리겠다는 뜻이 아니고... 고객 관리? CRM이라고 해두자... 리멤버에 저장하는 차원이 아니라... 실제 관리될 수 있도록... 야근하면서 살가운 터치의 메일링을 해야겠다.


하루에 3~5시간을 추가로 일하는 야근에서 내가 얻을 것은... 하루에 3시간... 곱하기 15일이면... 45시간... 음~~~ 50시간하자~ 그러면... 하루업무일에 8시간 근무 시간을 기준으로 6일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무려 1주일이다. 9월은 실제 내가 마음 먹기에 따라... 3주도 남을수 있고... 오늘이 9월1일 일수도 있는거다.


오늘부터 스타트~!!!

이렇게 진행한 9월 야근은 ... 내년 9월 나에게 (____________)을 가져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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