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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마음
일반인과 의료진 그 중간 지점에서 소통하고 싶습니다. 환자로써가 아닌 한 영혼을 간호하고자 합니다. 병원에 한정되지 않은 간호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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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간호사. 애증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일월부터 십이월까지, 낮부터 밤까지, 똑같지 않지만 그리 다르지도 않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바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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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Ak브런치입니다. 병원심사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오랫동안 병원일을 했지만 아직도 공부중입니다 까도까도 양파같은 이 업무는 베일에 싸여진 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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