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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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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randing
브랜딩 디자인 스튜디오 an.other입니다. 저희는 로컬을 기반으로 브랜딩과 그래픽 디자인을 진행하며,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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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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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wave
상사의 지시에 고달프고, 아파트 대출에 시달리고, 아내의 잔소리에 흔들리고, 육아고민에 근심이 많은 대한민국 30대 가장의 하소연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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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생각이 너무 많은 왼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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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미
배고픔보다 외로움을 더 많이 느껴서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져 고독한 시간에 생산적인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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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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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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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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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종
아직도 꿈을 버리지 못한 어설픈 어른. 그래서 꿈을 잊은 어른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싶어하는 철없는 성인 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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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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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프
인도네시아를 거쳐 현재 대만에서 해외 창업을 해 살고 있습니다. 현직에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이야기,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업(業)세이, 그밖에 나만의 생각을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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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남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몸에 동아줄 칭칭 감고 사는 게 때로는 사랑이고 행복일 때가 있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겨워 묶인 동아줄을 끊고... <일러스트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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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이
기자. 쓰는 사람. '아무튼, 싸이월드' '다이브 딥' 출간작가. 쓰고 싶은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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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일의 썸머
"일상은 레인보우가 된다" |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열정 지구 사람 | '꿈'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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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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