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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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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alueup
svalueup https://m.blog.naver.com/s-valu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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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세상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것. 쉽게 지나치거나 쉽게 지나치기 어려운 감정들을 서툴지만 진심으로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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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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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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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수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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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키푸키
미국에서 포닥 중인 생태학자. 취미는 기타와 사색. 지루한 일상과 지루한 인간의 콜라보. 그래도 뭐든 보여드리겠습니다! 환상의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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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bi
모든 일상이 달달하기를 소망하며... 집밥, 덕질 그리고 헌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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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진
자체 방학을 시작한 사람의 <오픈 된 사적공간> 입니다. 사적인 이야기들을 비밀처럼 이곳에 공개해둘까 합니다. 모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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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히
서히(徐熙). 끝난 줄 알았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들을 기록하는 예술가. The Residue Collector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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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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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원
세상에서 제일 멋진 거북이가 되고픈 중2 학생 작가입니다! 인생의 절반 동안 한 바이올린을 그만두는 과정을 기록하기로 마음먹어 왔습니다. 여태까지 해온 글쓰기를 이어가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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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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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결
브랜드의 언어를 설계하던 기획자에서, 지금은『존재의 온도』의 저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놀라 홈즈』 의 도서 원작 번역가, 그리고 현업 에디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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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빛선
꿈을 꾼다는 것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남겨놓는 일이다. 그 해야 할 일들을 시작하려 한다. 일을 놓아야 하는 나이에 무언가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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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dO
사람들 앞에선 말수가 줄지만, 음악 앞에서는 수다쟁이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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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ht1013?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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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블루
이제 곧 매거진이 브런치 북화?될 예정입니다. 부디 흑화?되지는 않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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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substances
재미있고 읽기 편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짧게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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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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