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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희
회사와 애증 관계가 있는 9년 차 회사원입니다. 콘텐츠, 미디어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행, 음악, 요가, 귀여운 것과 사람을 좋아하고, 인터뷰가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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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살이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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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
빵과 커피에 관한 에세이를 적고 있습니다. Http://www.instagram.com/breads_eater @breads_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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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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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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