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RyderCup이 bethpage golf course의 black course에서 열린다.
베쓰페이지골프장은 5개의 18홀 코스를 가진, 규모면에서 미국 내에서도 아주 큰 골프장이라서, ladies와 seniors부터 프로선수들까지 수준에 맞추어 play 할 수 있는 잘 준비된 골프장이다.
집에서 20분 거리에 있어 종종 이용하는데 블랙코스는 어렵기로 악명이 높다.
골프저널에서는 미국 내에서 가장 hardiest 한 골프 코스로 꼽고 있다.
US championship, US open과 같은 최고 수준의 골프대회가 이곳에서 열린 것으로도 그 수준을 알 수 있다.
시즌에도 4주에 1회만 플레이가 허락되기에 1년에 5회 정도 블랙코스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데, 정말 어렵다.
문제는 러프의 잔디이다.
너무 길고, 너무 촘촘하고, 아주 질겨서, 프로선수들도 실수가 잦다.
선택의 여지없이 일단 예약이 되면 무조건 play 한다.
Ryder CUP 준비로 이번 달 18일부터는 close 하고, 대회 후에는 복구하느라 close 할 테니,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play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