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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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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구름
하루에도 몇번씩 드는 혼자만의 생각과 감정들을 담아내고 흔적을 남기려 글을 씁니다. 해를 향해 뻗어나는 식물의 덩쿨처럼 오늘도 소리없이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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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예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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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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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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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경
시드니 Chatswood, Killara에서의 추억을 품은 모녀 연구자의 "동물교감치유", "반려견에게 소리내어 책 읽어주기" 와 내일의 희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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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현
고미현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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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리다
자연속에서 계절을 담아내는 초록예찬가, 사계절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해요. 아름다운 사계절의 소중한 순간을 글로 씁니다. 전지적 계절 관찰자시점 -자연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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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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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Kyu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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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joo
누구나 각자의 삶의 예술가가 되면 좋겠습니다. 영국에서 교환 생활을 했고 유럽 곳곳을 여행했습니다. 경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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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 jeong
걷기와 그림그리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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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J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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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
저는 아무개입니다. 자연과 과학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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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프리랜서 통번역가이자 두 아이를 육아 중인 전업맘. 겸손함을 미덕으로 하는 사회와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욕구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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