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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녁
영국에서 퍼머컬쳐와 자연농의 철학을 배웠습니다. 무엇을 더 '하지 않는' 방식을 삶의 지향점으로 삼으며 자급자족하는 삶을 꿈꿉니다. 영국 전통방식의 애플사이다 양조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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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금
시간이 지나도 금은 <금>인 것들-발효주, 발효음식, 빈티지 문화 등을 탐구하며 연재합니다. 현재는 남편(작가명:김주녁)과 자급자족 발효 경험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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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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