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프레드릭

가정에서, 일터에서, 여전히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사십대입니다. 매일 책을, 매주 영화를, 매년 여행을, 틈틈이 드라마를 즐깁니다. 보고 생각한 것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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