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의 책을 쓰면 나만의 명함을 만들 수 있다. 이 발없는 명함이 전국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나를 홍보해 준다. 한권의 책을 쓰면 그 분야의 전문가와 권위지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바탕
으로 강의 코칭 컨설팅등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저자가 가만히 있으면 되지 않
는다. 발로 뛰면서 나를 알려야 한다. 가급적 온라인 상에서 내 자신을 자주 드러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보고 올 수 있다. 내 자신을 홍보하는게 필요하다. 이제 글만 쓰는 작가의
시대는 지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