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현충일 지난 하루
by
안세진
Jun 7. 2023
오늘도 출근을 했다. 별로 할 일이 없어서 책 읽고 커피머신 청소 하다 집에 왔다. 편하긴 한데 좀 기분이 그렇다. 일경험인데 별다르게 시키는 일도 없고 사람 앉혀놓고 그렇다. 이번 한 달도 잘 삐대야겠다. 전자책 코칭 과정을 론칭하려고
매일 독서칼럼과 전자책 쓰기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모객을 해야겠다. 다친 다리는 언제 정도에 완쾌될까 힘내자 좋은 날이 올 거다
keyword
커피머신
현충일
코칭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안세진
직업
강사
퍼스널 브랜딩 전자책 쓰기 바이블 with AI
저자
언어의 연금술사로 오늘도 나의 글을 쓰면서 작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서평을 쓰고 있고 300편의 서평을 남겼습니다. 전자책22권을 출간하였고 독서법 전자책 코칭가 입니다.
팔로워
2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3일 연휴 후 출근
오늘도 달린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