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지난 하루

by 안세진

오늘도 출근을 했다. 별로 할 일이 없어서 책 읽고 커피머신 청소 하다 집에 왔다. 편하긴 한데 좀 기분이 그렇다. 일경험인데 별다르게 시키는 일도 없고 사람 앉혀놓고 그렇다. 이번 한 달도 잘 삐대야겠다. 전자책 코칭 과정을 론칭하려고

매일 독서칼럼과 전자책 쓰기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모객을 해야겠다. 다친 다리는 언제 정도에 완쾌될까 힘내자 좋은 날이 올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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