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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이 났다.
by
안세진
Jun 9. 2023
어제 점심을 과하게 먹었던지 복통과 설사로 힘들다. 아픈 몸을 이끌고 출근하고 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지냈으면 한다. 이틀 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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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
복통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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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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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전자책 쓰기 바이블 with AI
저자
언어의 연금술사로 오늘도 나의 글을 쓰면서 작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서평을 쓰고 있고 300편의 서평을 남겼습니다. 전자책22권을 출간하였고 독서법 전자책 코칭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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