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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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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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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환
정성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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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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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니
미지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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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글을 통해 세상을 이야기하는 '라라'작가 입니다^^ 인간의 감정을 깊이 탐구하고 공감과 통찰을 담은 글을 쓰고자 합니다.'나'라는 존재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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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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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김영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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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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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갑작스럽게 '길랑-바레'희소병 진단을 받은 엄마의 이야기를 기록 합니다. 잊히지 않기 위해 씁니다. 언젠가, 이 글을 아들과 함께 읽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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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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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군 윤기용
하고싶은 게 많은 군인에서 이제는 하고싶은 걸 다 이룬 군인이자 작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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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갑
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며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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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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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뚝딱
소방기술사입니다. 완벽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얼렁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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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그릇
그냥 글을쓴다. 포장해서 글을 쓸줄은 모른다. 선물포장도 오래걸리는데 글포장은 자신없다. 대신 누군가가 공감해줄수 있는 글은 쓴다. 읽다가 실없이 웃음이 나온다면 그게 내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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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슬기
황슬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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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씽
다이어리로 think 하고, 다양한 thing 합니다. 기발하군! 기록하며 발전하는 15년차 군인이자 만 4년의 육아휴직중인 5살터울 남매맘 자뻑하고 자존감 찾는 자뻑일기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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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글
까칠한글쟁이, 중간이 없는 극단적 비율의 ESTJ, 쓸데없이 취미가득, 아이 둘 키우는 군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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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아이와 함께 마음을 배우고, 성장하는 여정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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