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호이안 여행 정보(2024년 1월 기준)

Da Nang Airport

- Immigration: The officer didn’t ask any questions: just checked my passport and put the immigration stamp on it. (10m)

- Baggage claim: was able to get it as soon as I passed the immigration line

- on the way out: Before getting out, needed my bag (not luggage) checked through the rail

- way out: right after the bag check, you can see the door.

다낭 입국심사는 간단합니다. 여행 목적 등의 질문을 하지 않고, 여권에 스탬프 찍어주는 걸로 끝. 10분 미만으로 대기했었고, 심사 끝나자마자 짐이 나와있어서 바로 찾았어요.

공항 나오기 전, 나가는 길에, 찾은 luggage 말고 메고 있는 짐 검사를 한번 더 합니다.(레일 통과식) 그리고 나오면 바로 밖입니다. (밖에서 마중 나온 사람들이 대기)


택시 어플

: 베트남 자체 택시 어플로! 베트남 친구가 추천해서 이용했어요. 전기차만 있어요!

- 카드, 현금 둘 다 가능 (카드 등록 미리 해놓으면 카카오택시처럼 내릴 때 따로 결제 안해도 되어 편해요!)

- 프로모션 할인 쿠폰이 많아서 적절히 사용하면 좋아요.


다낭, 호이안 날씨

: 1월 중순이 우기에서 건기로 넘어가는 시즌이라 비가 많이 안 온다고 들었는데…

여행 8일 중 3일은 계속 비가 내렸고, 바람이 꽤 불어서 날씨도 추웠어요. 베트남 친구가 이전에 비해 올해가 춥고 비도 온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에서 입고 간 기모 후드티를 꺼내 입었습니다!! 나시만 입고 다니기엔 추운 날씨.

초여름도 아닌, 쌀쌀한 가을날씨!

얇은 긴팔, 바람막이, 재킷 등 필수

& 우비도 있으면 좋아요! 전 우비 잘 입고 다녔어요.

이렇게 비가 내려요~

물가 & 카드 사용

- 어디에 가냐에 따라 다르지만, 비싸도(호텔 식사) 한국의 1/2 정도, 보통 1/3 수준! (경우에 따라 1/4까지도!) 부담 없이 커피도 2잔 시켜도 되고! 음식 양도 적지 않은 편!

- 단, 꽤 팬시한 카페인데도 현금만 받기도 하고, 약국에서도 현금만 받고… 환전은 필수! (달러가 있으면 현지에 와서 환전하는 것도 방법)

- 아래 두 영수증은 cafe ala & 호텔 식사 (베트남 물가보다 비싼 곳이었는데도 한국에 비해 저렴하죠?)


여행 피하면 좋을 시기

: 베트남은 설 연휴가 일주일이고, 굉장히 큰 이벤트더라고요. 연휴 일주일 전부터 사람들 축제 분위기로, 노래를 계속 부릅니다.

그래서… 길을 다닐 때마다 들리는 ‘노래방 소리’

한국에서도 20년 전 쯤, 집에 ‘노래방 기계’ 사는 게 유행이었잖아요.(제가 꼬꼬마때 할머니 댁에 있던..) 여기도 그런가 싶어요.

설 연휴 일주일 전 카페에 있는데, 옆에서 아주 크게 들리는 노래 소리 ㅠㅠ 조금 심할 정도라서..

설 1주일 전부터 연휴기간 1주일 : 약 2주는 피하는 게 어떨까 싶어요.

(아래 영상처럼 시끄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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