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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예봄아
나의 상처가 별이 되어, 어두운 밤을 걷는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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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평범한 07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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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부니
쓰기, 멍 때리기, 나무 냄새 맡기를 좋아합니다. 차분한 성격만큼 차분하게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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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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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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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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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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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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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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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생
1인가구의 생활을 더 편하게 만드는, 자취방 정리 전문가 각선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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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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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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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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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리브로
글쓰기란 내 안의 고인 물을 퍼내는 과정입니다. 쓰다 보면 새로운 물이 샘솟는다는 것을 알게 되죠. 글쓰기가 갖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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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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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다정한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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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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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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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아미고
대학교 교수를 아내로 둔 전문대졸 안경사입니다. 항상 읽고 가끔 씁니다. 아내는 항상 ‘오빠가 교수를 했어야 하는데’ 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알고 있습니다. 거짓부렁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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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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