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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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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글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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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지
낭만파 시인이자 작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사랑의 촉매제를 꿈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까만 종이 위 하얀 글자의 대조처럼 깊고도 아이러니한 사랑을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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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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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Soom
사랑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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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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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람 삶
6년차 연애상담사가 만난 700명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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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케이
내 인생의 누적이 당신 인생의 거름과 걸음이 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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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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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하자
요가일러스트레이터(싣다 크세마:기분 좋은 성취) 그림으로요가하자 아사나 600 궁금해요가 2권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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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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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여행자 자유로운 여행을 담는다
소중한 여행 이야기를 브런치에 조심스레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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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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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me truth
나를 찾아 헤메지만 계속 길을 잃는 중입니다. 사진과 글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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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인 출판사
작가 편집자 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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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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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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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책을 좋아해서 글을 써보고 싶어졌습니다.머릿 속 생각을 활자로 남기는 시간은 자유롭습니다.아무도 깨지 않은 새벽, 아직 실패하지 않은 어느 때.조심스럽게 한발 내딛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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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블리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랑하며 살고 싶은, 세상을 알아가도 순수하길 바라는, 30대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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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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