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지쳐가는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마음의 여유
by
프리노마드
Mar 12. 2022
버스 떠났다고?
.
괜찮아
다른 거 타고 가자
keyword
마음
여유
생각
6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프리노마드
직업
출간작가
#긍정적인생각이 #습관 이 되는 그 날까지 5년 후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자존감 잃지 않기
5년 후 나에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