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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5년 후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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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노마드
Mar 12. 2022
정말 수고했어
정말 고생했어
정말 잘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더 많이 베풀면서
더 행복하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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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나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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