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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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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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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지
글과 그림을 그리며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게 꿈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엄마와 스타트업-브랜드 사이의 경계에 있는 회사 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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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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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총총
총총이의 보통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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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져니
일상의 기록은 소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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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acrecord
안녕하세요. 작은 식당 ‘인 더 포레스트’에서 커피와 디저트 부문을 맡고 있는 프루스트이펙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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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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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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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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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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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공룡
특별한 순간을 그리고, 특별하지 않은 일상을 그려요. 일러스트와 그림일기를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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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이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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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모먼트
콘텐츠라 불리우는 것들을 사랑하고 만들어냅니다. 나만의 글, 그림, 영상을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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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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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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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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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uper
따뜻한 이야기와 소소한 문장들이 나 혹은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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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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