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글과 화법에는 살아온 날들이 엿보이며 신체에는 흘린 땀의 강도가 묻어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속엔 유연함의 깊이가 펼쳐져있다.
#통장#그것은 보지 않기로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