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다 앞에서-조용히 쓸려가는 파도와 타국에서부터 실려온 바람만이 무언가를 전한다.
곧 다가올 꿈처럼 일렁이는 검고 잔잔한 갇힌 파도.
ㅡ ㅡ .
. ㅡ
.
ㅡ . ㅡ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