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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얼
지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기타리스트이지만 사실은 한량에 가깝고 글 쓰는 것보다는 읽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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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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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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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백
저는 영어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길을 안내하고,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를 성찰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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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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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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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영
LA 거주. 수필, 여행 에세이, 포토 에세이, 스토리 칼럼, 글쓰기 티칭. Editor n Proofreader. dukyoungch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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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치유자
각자의 삶에 위로가 되고 실천이 되며, 비즈니스에는 변화와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거기에 제 글이 미약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제가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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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팀장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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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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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온
❤️ 아이들과 함께하는 돌봄교실의 일상과 스쳐간 기억, 주변 풍경들을 따뜻하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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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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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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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J
안녕하세요, 조민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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