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4. 09. 목
꿈
나와 동네 어떤 젊은 남자가
자전거를 엎치락뒤치락 타고 가는데,
매우 포악하고 뚱뚱한 남자가 나타나
이유도 없이 우리를 쓰러뜨리고
뾰족한 걸 던지는 둥 공격해 왔다.
우리는 너무 화가 나 그를 공격했고,
나는 뾰족하고 긴 못 같은 걸로
그의 허벅지를 찔렀다.
그렇게 대응하고 나자 그는 죽고 말았다.
나중엔 경찰이 와서 조사를 하였으며,
죽은 그는 동네의 유명한 나쁜 놈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특히 백인은 건드리지 않으며
동양인이나 외국인 노동자 등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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