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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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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비
바다를 가까이 하며 살고있는 사내입니다 기억에남는 현장일화, 소소한 일상을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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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오늘도 매진되었습니다> 저자, 외향형 ADHD, 사업하는 철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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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막내작가
딸 둘인 집의 둘째여서 막내입니다. 주민등록상에 올려진 내 이름 석 자를 놔두고, 유난히 날 그렇게 부르던 한 사람. 아빠가 불러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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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햇님
작은 출판사를 찬찬히 꾸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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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박미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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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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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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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글을 쓸 때마다 치유되는 사람. 느릿하게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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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신간 읽는 할머니
<전화번호를 세탁소에 맡기다> , <내 몸에 길 하나 생긴 후> 두 권의 시집과 <나는 이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시골책방입니다> 등 몇 권의 산문집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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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영퍼센트
모든 프로젝트는 0%에서 출발합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순간. 불가능의 0%가 아닌 무한한 가능성의 0%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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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
차tea와 사람, 존재하는 공간을 사유합니다. ㅣ기윤재奇潤齋 안주인 ㅣ 사적인 티롯지, 작은기윤재에서 차를 우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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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티
수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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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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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윤정인
여행 에세이 <책들이 머무는 공간으로의 여행> <퐁당 동유럽> <퐁당 시칠리아> 저자. 남들이 가지 않는 도시로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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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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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트립
더 늦기 전에, 일 말고도 제대로 된 취미 하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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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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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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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Paul
대충대충 치열한 빨강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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