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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
문예창작 실기를 가르치고 입시컨설팅하는 국어강사. 다시 찾아온 우울이와 심해같은 마음 속을 유영합니다. 빛 한 줌 없는 어두운 심연을, 타협않고 쓰려 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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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샘
인간의 존재 이유가 ‘성숙’에 있다고 믿습니다. 누구나 마음 한편에 성숙에 대한 갈망을 품고 있다 생각하기에, 일상과 사회에 대한 시선 속에서 발견한 성숙에 관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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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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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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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삼십대 기혼 직장인 여성, 일해서 기쁘고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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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꾸다
예민한 엄마가 나로 살아가기 위해 꿈을 꾸며 글을 씁니다. 글쓰기 고민, 성장통 육아 일기, 미니멀 라이프 도전, 미국 생활, 해외 육아 등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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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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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fire
정신과 의사입니다. 제 비밀일기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의 어두운 부분의 마음들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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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
30대 여자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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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15년차 초등교사, 세 아들의 엄마, 자폐스펙트럼,ADHD,경계선지능 아이를 키웁니다. <발달은 느리고 마음은 바쁜 아이를 키웁니다>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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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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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시각장애인엄마와 두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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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의눈
육아를 경력 삼아 일하는 10년차 마케터의 일과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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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정신적 과잉 활동인, 잡생각이 많고 깊지만 솔직하지 못해 혼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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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커피 한잔하면서 하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아이와 그림책 읽는걸 좋아하고 아이의 말을 기록 하는 엄마입니다. 간헐적 워킹맘으로 일 벌리기 좋아하는 프로시작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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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름
디자이너 출신의 공무원입니다. 비혼주의자는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 글을 쓰고 삽화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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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글을 씁니다. 진심을 담은 글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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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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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귤이 되고 싶은 낑깡, 하지만 낑깡인 채로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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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아일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수수한 사람이 되어 단순한 삶을 살기를 꿈꾸며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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