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만난 미디어 리터러시
과거에는 소수만 누리던 예술 문화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중도 쉽게 누릴 수 있게되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나치게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대중문화를 생산하기도 한다.
페이스북과 페이스북 메세지와 같은 경우, 페이스북을 하지 않으면 친구들과의 말도 통하지 않고, 서로 펨(페이스북 메세지)에서 말했던 일들이나 있었던 일들을 말하여서,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다. 또,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유행하는 것들을 청소년들이 다들 따라하고, 다 비슷한 정보들을 주고 받으며, 사고방식등이 획일화 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 정치나 문제적인 상황을 나타낸 영상이나 글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오면 항상 댓글에는 '헬조선', '외국처럼..' 이라는 말이 올라오는데, 그런 것들을 많이 보게 되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외국 문화가 우리보다 뛰어나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우리를 스스로 비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직 어려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잘 판별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경우에는 소셜미디어의 넘쳐나는 거짓 정보에 쉽게 속아서 그것을 그대로 믿을 수도 있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폭력적, 선정적, 자극적인 것들을 접하면서 소셜미디어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소셜미디어를 잘 사용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은 소외될 가능성도 있다.
어른에게나, 아이들에게나 가끔은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볼 필요가 있다.
학생들이 생산하고 창조한 소셜미디어 콘텐츠는
다른 사람들의 미디어 리터러시를 키우는데 활용될 것이다.
내가 가끔 사용하는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을 관찰했던 것 : 페이스북의 문제점이나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주의할 점을 토론하고 생각할 수 있어서 내가 다음에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소셜미디어의 문제점이 정말 무엇인지 알게되었고, 내가 사용하는 소셜미디어를 참고하여 카드뉴스를 제작했는데, 세삼 앞으로 소셜미디어를 사용할 때 이런점을 조심해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셜미디어는 정말 많은 문제점을 우리에게 주는데 단지 즐거움을 위해서 너무 장시간 사용하고 내가 너무 소셜미디어를 신뢰하고 있던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내가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를 처음으로 자세히 살펴 보면서 발견하지 못했던 문제점을 발견하고, 사용법까지 만든것이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점을 찾아내었고, 소셜미디어를 모두 올바르게 사용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탰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