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6
명
닫기
팔로잉
76
명
안인순
안인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심박
심박의 브런치입니다. 나이 듦, 존엄한 죽음, 돌봄의 사회화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팔로우
박순영
전방송작가.
팔로우
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팔로우
글구름
구름을 수집하고 마음의 소리로 글을 적어요. 매일의 구름은 하늘의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구)하루그린 작가입니다.
팔로우
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팔로우
이정인
생각하고 느낀 바를 적습니다.
팔로우
Sarah
우울증과 공황 장애를 가졌었던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와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팔로우
마담스누피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자 연로하고 아픈 부모님의 무남독녀로 살고 있는 조금 부족한 어른입니다. 그림책을 좋아해 브런치를 시작했지만 그보다 치열한 현실 속 고민을 씁니다.
팔로우
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팔로우
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팔로우
김단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지겨운 이야기를 씁니다 kimdanhan@naver.com
팔로우
pumpkin
음악과 책, 커피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냅니다.
팔로우
홍유진
글 쓰는 사람. 길냥이사랑단 대표. 암 환자.
팔로우
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팔로우
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팔로우
봄볕
읽고 쓰는 게 좋은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와 책 리뷰를 적어요. 다정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티티카카
읽고 걷고 쓰고 듣고 보는, 오랜 시간 책을 만들고, 5년째 수영하고, 2년째 달리는 중
팔로우
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