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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루
나를 위해 살아가는 연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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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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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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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진
에세이 [나를 없애버리고 싶을 때], [에세이를 씁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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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공중보건을 공부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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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o
And,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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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테디
저의 끄적임이 모든 분들께 여행하는 듯한 설렘이 전해지길 바랄뿐입니다. 이런저런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아 완결하지 못한게 여러 있지만 그래도 틈틈히 써보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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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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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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