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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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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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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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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고 글 쓰는 행복한 그녀
지구별에서 비행하고, 공부하고, 육아하며, 글 쓰는 '반짝임'이 있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저글링 하는 삶 속에서 지혜롭게 잘 해내고 싶은 마음과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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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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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운
에세이스트. 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고 싶어 합니다. 심플할 때는 그림을 그리고 , 심플하지 않을 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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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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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hi
다양성과 포용(Diversity&Inclusion)에 대한 조직 내/외부 사례, 관련 이론,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법 및 포용적 리더의 행동 양식에 대해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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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정 샤프펜
만화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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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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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사
치과위생사입니다. 네 번의 퇴사를 하고 그림을 배우기 위해 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업으로 육아를 하고 취미로 글을 쓰는 딴짓형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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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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