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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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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혜정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영어 교육가입니다. 삶의 여러 역할들과 함께 딸려오는 사유와 느낌에 대한 글을 짓고 있습니다. 어느덧 14권의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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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지기 한민수 코치
호연지기 성품을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는 한민수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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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나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며 제 마음도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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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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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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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erlymom
킴작가 - 글쓰기가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재미와 의미를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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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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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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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달빛따라의 브런치입니다. 교사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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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밀알샘
독서와 글쓰기, 책쓰기를 좋아하는 초등교사입니다. 《초등 집중력을 키우는 동시 쓰기의 힘》 외 다수 집필. 교사성장모임 <자기경영노트 성장연구소> 운영. 책쓰기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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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글
일상 여행자. 기억하고 싶은 삶의 가치를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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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단
낭만 따라 사부작 사부작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로 세상을 잇고 싶어요. 에세이 <어느 교실의 멜랑콜리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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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나나샘
이곳에서는 자유롭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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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햇살
기독교적 세계관. 기쁨과 슬픔이 어우러진 일상의 일들을 진솔하게 표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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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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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나비
《엄마를 위한 미라클모닝》 저자. 초등교사. 읽고 쓰는 미라클모닝러. 비폭력대화를 전하는 브릿지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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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샘
17년차 초등교사, 초등아이를 키우는 엄마, <엄마의 말연습>, <초등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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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시옷
세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교사, 내가 지금 좋아하는 것을 십년 후에도 좋아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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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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