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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끼
두 번의 이혼한 돌싱 남이자 비양육이지만 딸을 사랑하는 아빠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지극히도 평범한 사람인데도 사회통념에서 너무나 벗어 나버린 삶을 살고 있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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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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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기업문화 업무를 담당하며 글을 씁니다. 직장 생활은 딱 10년만 하고 싶었는데, 이제 건강하게 오래 일하는 삶으로 방향 전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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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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