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정말
학원강사, 환경단체 간사, 사회복지사, 지역신문 기자로 일하다 지금은 기록 업무를 하며 읽기와 쓰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킴스 일본 일상
심심
팔로우
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팔로우
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팔로우
여울 Yeouul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빈티지의 위안>과 <멜버른의 위안> 저자, 그리고 현재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팔로우
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팔로우
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팔로우
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팔로우
Moo
김세현. 등단 시인. 출간 작가. 나무. 별. 숲. 바람. 시. 융. 붓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지구 여행자.
팔로우
무넽
오래 지내온 동네에서 뒤늦게 고양이들을 만나고 사람과 고양이의 이것저것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