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팔로우
캐롤라인
UAE에서 10년째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외항사 승무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쓰는 여행 블로거 입니다. blog.naver.com/ey856
팔로우
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팔로우
Jollyscooter
포르투갈 에세이 <리스보에따의 하루엔 느긋함이 있다> 출간. 외국계 기업 마케터로 일한 바 있다. 바쁘게 보내던 삶을 뒤로하고, 리스본에서 느긋한 슬로 라이프를 살고 있다.
팔로우
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팔로우
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팔로우
박보이
자신을 아기고양이라고 하는 6살 딸과의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일상을 그림으로 가득 채워 아이가 컸을 때 함께 보면서 웃고, 얘기하고 싶어요.
팔로우
띵마
조금씩 천천히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띵지니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을 하고 싶어 이것저것 고민하고 여행하고 글도 쓰고 사람과 세상을 배우고 나누는 중입니다.
팔로우
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