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신앙은 '선명해야' 합니다.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동의하지만,
정작 믿음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물어보면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애매한 상태로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으며 발견한
믿음의 모습을 3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믿음
하나님은 누군가로부터 창조되거나
탄생한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유일한 신!
즉, 살아계신 하나님입니다.
2.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믿음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시는 분입니다.
의롭다 칭찬받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실체는
'약속'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하신 분입니다.
3.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믿음
성경의 모든 기적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에 물 위를
걸어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는
능력의 하나님입니다.
이 세 가지 믿음의 실천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하나님의 '능력'을
느끼고 체험하는 일상을 살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