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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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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나의생각메모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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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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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마리
오랫동안 현지에 스며드는 여행을 합니다. 여행은 새로운 경험과 발견을 삶에 녹여내는 과정. 30개 나라 102개 도시 여행 중. 100개 나라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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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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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기 위해 글을 쓰는 감성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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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그림은 꽤 자주 글은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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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엄마가 소라 닮았다고 소라라고 지은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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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장래희망은 자연사. 자기 연민을 지양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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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대부분의 말은 듣고 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어떤 말들은 씨앗처럼 우리마음에 자리잡는다.' -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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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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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
우아하게 접영하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 직장인 가족과 있을 때 행복한 엄마, 남편, 딸,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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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킴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여정을 기록. 지금은 감사함을 찾는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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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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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고롱 고롱 소리를 가장 좋아하는 30살의 여자 어른. 밝아지고 싶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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