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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강
기어코 하나의 문장으로 남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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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퓨
천천히, 멈추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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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짱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22년 출간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25년 4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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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수
오늘도... 노력합니다. 삶이 흔들리더라도 저를 아끼고 끌어안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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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소년
무기한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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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하다면 지극히 평범하고도 소수 몇 안되는 분류의 난치성중증질환자인 파킨슨병 환자입니다. 좋은글을 쓰기보다는 진정성있고 진실된 마음으로 글을 써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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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ori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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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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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만
살아온 날이 더 많아진 나이. 잘 늙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예만ㅡ장자와 예수의 만남. 두분을 닮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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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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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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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노래
하루의 끝에, 나를 위해 잠시 멈추어 가는 시간. 사실도 픽션도 아닌, 그 중간 즈음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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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nina
어쨌든 삶은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십이 지나며 나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갑니다. 퇴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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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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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
소소한 일상 속에서 보이지 않는 것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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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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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자연과 우리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곁에 있는 것들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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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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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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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가방
좋은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서로의 온기로 모두의 밤이 따뜻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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