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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어느날
플라타너스의 꽃말은 '용서'와 '휴식'입니다. 각자의 '그러던 어느날'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의 플라타너스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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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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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채원
신혼집 겸 민박집 <몽상가의 정원> 건축주 | 비혼주의자로 방송까지 출연했으나 2021년 11월 결혼 | 방송에서 평생 은퇴를 선언했으나 다시 착실하게 월급쟁이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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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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