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롤로로로로로로
야근이라는 핑계로 모른척할까 하다가
한 줄이라도 꾸준히 써보자, 라는 마음이 이겨서
어플을 살짝 켜봤다.
야근 없는 세상에 살고싶네요.
아니 어쩌다가 인테리어를 하게 된걸까,
라는 생각이 들때면 어김없이 #러브하우스 가 눈앞에서 맴돌지.
후후, 남궁선 디자이너처럼 일할 줄 알았죠 뭐
(신동엽 미워! 당시 러브하우스 진행자였음ㅋ)
1%의 관심은 99% 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