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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호박
쉬었음 청년에서 뭐라도 하는 청년이 되는 중인 연 호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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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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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겨두는 말
조용히 남겨두는 말을 씁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하루와 쉽게 결정하지 않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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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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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쩌면 당신 옆의 누군가일지도 모릅니다. 직장생활 마인드셋과 자신의 브랜딩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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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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