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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예순에 글쓰기를 시작한 두 손자를 둔 할머니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지금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재학중입니다. 마음으로 쓰는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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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러키야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감성을 음악으로 번역합니다 너라서러키 OST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지켜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만듭니다. AI와 감성문법으로 푸는 창작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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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너머
기억은 없어져도,그때의 온도는 남는법. 직장에서, 일상 속에서,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서 흘러간 이야기들을 적습니다. 사라지지 않는 온기를 글로 남기고 싶은 사람, 기억너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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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수상
저는 1952년 생이니 이제 74세의 노인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젊은이 못지 않는 말랑말랑한 머리의 소유자라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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햎피온
당연하지만 그러기에 더 공감되고, 진심을 담은 어린 날의 기록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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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나는 오래도록 말하지 않는 쪽을 선택해 온 사람입니다. 대신, 사라지지 않는 방식으로 남기기 위해 씁니다. 보이지 않던 순간과, 이름 붙이지 못했던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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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시인
이번에 '마음보다 먼저 핀 꽃' 제3 시집을 시산맥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시 52편과 에세이 '80년대에서 온 편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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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빛
[The Art of Writing & Sentences] 예술로서의 글, 글로서의 예술 / 문장가로 사는 여정의 기록들 / 사유의 시선이 닿은,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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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일상을 관찰하고 씁니다. 예술의 힘과 밥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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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미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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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일상에서 오래 남는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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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두 아이를 키우며 초등교사 육아휴직 중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삶을 해석하고 풍성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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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사람을 살리는 글을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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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Christian.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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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
어쩌다 태어나서 무엇으로 살아가는지 굳이 고민해야 사는 사람이 걷는 낯선 길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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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풀 지브라
명상 · 요가 · 아트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크리에이터 | 얼룩말처럼, 흑과 백이 공존하는 삶에서, 마인풀한 순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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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속에 오래 존재하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그 흔적들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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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따뜻한 심성을 유지하고 싶은, 아름다움과 예술을 사랑하는 대문자 T 프리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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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감정 번역가**사전적 정의가 담지 못하는 감정의 순간이 있습니다.같은 단어라도 마음에 남는 모양은 모두 다르니까요.그 솔직한 떨림을 포착해 당신에게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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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친구
일상에서 느끼는 마음을 글로 표현한 공간입니다. 때로는 상처받고 흔들리지만, 서로가 빛이 되어 길을 밝혀주길 바랍니다.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글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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