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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같은 세상에 숨 쉬는 아주 작디 작은 개인의 생각이, 어느 누군가에겐 포근한 위로로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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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리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에 행복하지 못했던 날들, 왜바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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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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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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