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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위로와 소망의 글쓰기를 시작하는 엄마, 아내, 할머니이며 퇴직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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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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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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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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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나 혼자 떠나는 여행> 저자. 여행과 책 그리고 일상으로 글쓰기를 연습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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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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