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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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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member
심적인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한 개인의 인생을 돌이켜보며 하나의 스토리로 풀어내는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께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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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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