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만 거의 다 가능
이성을 만나는 방법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다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소개팅(또는 누군가의 만남 주선)
2) 헌팅
3) 자연스러운 만남
세 가지 중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키작남이 연인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가장 높다. 그럼 자연스럽게 이성을 만나기 위해서는 키작남은 무엇을 또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자연스러운 만남이 되려면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자신과의 친밀도에 비해 정신/육체적으로 가까이 다가온다고 느껴질 때
자신과의 친밀도에 비해 자신에게 불필요하게 시선을 두는 시간이 길다고 느껴질 때
자신과의 친밀도에 비해 바라보는 눈빛이 맑지 못하고 대화 또는 분위기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눈빛이 느껴질 때
자신과의 친밀도에 비해 대화를 나눌 때 말투에 과한 중저음을 섞을 때
필요 이상으로 친절하게 할 때
여자가 대화를 하거나 함께 있던 중에 여자보다 내가 말을 더 많이 하고 있다.
여자가 대화를 하거나 함께 있던 중에 옷매무시를 다시 한다.
여자가 대화를 하거나 함께 있던 중에 시선을 피한다.
기본적으로 몸에 냄새가 많은 남자가 있다. 원인은 땀, 유분, 암내, 입냄새, 발 냄새 등 다양한데 노력만 하면 다 해결 가능하다. 냄새를 좋아할 여자는 없다.
나도 남자지만, 남자는 여자에 비해 잘 안 씻는다. 언제든 손, 발, 얼굴 잘 씻는다.
특히 화장실에서 용변을 본 후 꼭 손 씻는다.
트거나 갈라진 피부, 건조한 피부는 지저분해 보인다.
수시로 피부 체크하고 기름종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뽀송뽀송하게 얼굴을 유지한다.
위 두 가지는 필수다.
두 가지가 충족되지 않으면 여자들에게 '꺼려하는 남자'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재미있어야 할 때는 재밌게
진지해야 할 때는 진지하게
열심히 해야 할 때는 열심히
집중해야 할 때는 집중하는
멋지게 할 때는 멋있게
귀여울 때는 귀엽게 등
상황 또는 분위기에 안 맞는 말, 표정, 행동을 할 때
불필요한 말로 대화가 이어지지 않을 때
생각보다 과할 때 (무엇이든 과하면 안 좋다.)
나서야 할 때 가만히 있을 때
- 주변에 잘한다는 의미는 '주변 여자에게 잘한다.'로 해석하면 안 된다. 주변 모든 사람(남녀노소)에게 잘한다로 해석해야 한다.
긍정적으로 말하기
주변 사람에게 배려하기
주변 사람에게 따뜻한 미소 짓기 (따뜻한 미소와 느끼한 미소는 다름에 주의)
다른 사람 말을 먼저 들어주기
다른 사람 감정에 공감하고 공감한다는 표현하기
- 평소 그 사람의 취향, 행동 등을 보면 연인이 될 수 있을지 또는 지인을 소개해 줘도 될지 판단이 된다.
담배, 게임, 도박 안 하는 사람
스포츠, 술자리 잘 안 하는 사람
흥청망청 돈 쓰지 않기, 쓸 때는 쓰는 사람
필요할 때 옆에 있는 사람
스마트하지만 잘난 척하지 않는 사람
재밌는 취미(함께 즐기거나 보여주면 또는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이 관심 가질만한)를 가지고 있는 사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다른 사람을 무시하지 않는 사람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책임감 있는 사람
위 내용은 어려워 보이고 이게 다 어떻게 가능해? 이 글을 쓰는 너는 다 갖췄냐?라는 의심이 생길 것이다.
물론 나도 다 못 갖췄다. 하지만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