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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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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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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랴
세세한 감정과 심리, 특히 슬픔과 비극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과 대화 속에서 든 생각과 느낀 영감을 나누고 음악을 들으면서 적어내는 글을 정리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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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세상을 많이 사랑한다고 멀쩡한 척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당신에게 닿아 가까운 벗 되길 잔잔한 기쁨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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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흰커튼
조금 더 건강하게 살아가려고 노력 중인 의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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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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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시
스페인과 페루, 멕시코를 거쳐 마드리드에서 표류 중인 디지털 노마드의 먹고사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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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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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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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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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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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제 심리학 글이 당신의 마음세계에 어떤 의미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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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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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종 종Mu
모토 1.우리가 글을 쓰고 읽는 목적은 하나, 연결과 조화. 2.언제나 울리고픈 메시지는, 전진과 희망. 희망: 서로에게 힘이 되는! 그런 글쓰기.어느 장르의 글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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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
쓰는 것은 잃은 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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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주
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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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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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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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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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솔해
도시가 하나의 생명체로서 태어나고 죽고 또 재생하는 그 과정들을 지켜 봅니다. 아무도 쫓겨나지 않는 도시를 위해 도시정책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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