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7
명
닫기
팔로워
7
명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징코
마음치유위해 글을 씁니다. 글쓰기는 마음의 봄날입니다.
팔로우
늙은 아빠
일곱 살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은 오십 살 아빠입니다. 서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호세
내 동료들이 웃으며 출근해서 안전하게 일하게 하고 그 모습 그대로 퇴근하는게 목적인 외국계회사 안전관리책임자입니다.
팔로우
즈흐
어떤 것에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다정한 사람은 되고 싶어요
팔로우